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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미야 가즈요시

칼퇴를 부르는 시간력

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. 하지만 10시간 동안 고민하고도 생각해내지 못한 아이디어를 어떤 사람은 단 몇 분 만에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. 혹은 다른 사람은 3시간 동안 한 일을 단 30분 만에 해내는 사람도 있다. 그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? 바로 ‘시간력’이다. 시간력이란, ‘얼마나 빠르게 일하는가’가 아니라 ‘같은 시간에 얼마나 다른 성과를 낼 수 있는가’를 결정하는 능력이다. 정해진 시간 안에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간력이 필요하다. 이 책의 저자인 고미야 가즈요시는 일본에서 가장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. 본업인 컨설턴트 업무 계약을 맺은 기업이 15개나 되고, 10개 가까운 자회사에서 비상근이사, 감사역 등을 맡고 있다. 언뜻 보면 4~5명분의 일을 하는 사람처럼 보인다. 그러나 더 놀라운 건 그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모든 업무를 최상의 결과물로 만든다는 것이다. 저자는 바로 그 비결을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.
시간력이 향상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.
1. 일의 우선순위가 한눈에 보인다.
2.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이 빨라진다.
3. 연봉이 높아지고 투잡이 가능하다.
4. 취미활동이나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.
5. 마음의 여유가 생겨 인생이 즐겁다.
《칼퇴를 부르는 시간력》은 하루 평균 9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인에게 능률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. 이 책을 통해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여 최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해보자!
111 printed pages
Original publication
2019
Translator
정윤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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